아모레퍼시픽은 설화수, 라네즈, 헤라, 이니스프리 등 국내외에서 널리 알려진 화장품 브랜드를 거느린 국내 최대 화장품 회사입니다. 뿌리를 거슬러 올라가면 1945년 창업주 서성환 회장이 개성에서 시작한 개성상회와 태평양화학공업으로 이어지는데, 오랜 세월 국산 화장품의 대표주자로 자리 잡아 왔습니다. 색조와 기초화장품은 물론 한방 성분을 접목한 프리미엄 라인으로 국내뿐 아니라 중국, 동남아, 북미 시장에서도 존재감을 키워 왔습니다. 최근에는 중국 시장 부진을 딛고 미국·일본 등지에서 라네즈, 코스알엑스 등을 앞세워 다시 해외 성장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그룹의 사업 지주 역할을 하는 아모레퍼시픽그룹과 별도로, 이 법인은 화장품 제조·판매를 실제로 담당하는 핵심 계열사입니다.
| 순위 | 주주 | 지분 |
|---|---|---|
| 1 | 아모레퍼시픽홀딩스 | 38.04% |
| 2 | 국민연금공단 | 8.42% |
| 3 | 아모레퍼시픽재단 | 1.19% |
| 4 | 서송숙 개인 | 0.25% |
| 5 | 서호정 개인 | 0.01% |
| 52.09% |
| 회사 | 지분 |
|---|---|
| 코스비전 | 100% |
서경배 38.04% 아모레퍼시픽홀딩스
서송숙 0.25% 서송숙
서호정 0.01% 서호정
사람이 가진 직접 지분과 계열사를 거쳐 오는 지분을 합쳐 계산했습니다. 순환출자는 한 번만 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