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플러스는 네이버의 일본 자회사 라인(LINE)이 개발한 메신저 서비스의 해외 사업을 총괄하는 회사입니다. 한국에 개발·운영 인력을 두고 일본, 대만, 태국 등지에서 국민 메신저로 자리잡은 라인 앱의 글로벌 서비스를 지원하며, 네이버의 해외 진출 성공 사례로 꼽힙니다.
홈페이지 line.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