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은 '미원'으로 잘 알려진 국내 대표 식품·조미료 회사로, 1956년 창업주 임대홍 회장이 세운 동아화성공업이 뿌리입니다. 발효 기술을 바탕으로 조미료 사업에서 출발해 지금은 '청정원' 브랜드를 앞세운 장류, 소스, 김치, 육가공 등 종합 식품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 여기에 더해 아미노산, 전분당 등 바이오·소재 사업도 오랫동안 병행해 온 것이 특징으로, 발효 기술력을 무기로 식품과 바이오 두 축을 함께 키워 왔습니다. 임창욱 명예회장 일가와 장녀 임세령 부회장 등 오너 일가가 경영에 참여하고 있으며, 코스피 상장사로서 대상그룹의 중심 회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임상민 39.28% 대상홀딩스
사람이 가진 직접 지분과 계열사를 거쳐 오는 지분을 합쳐 계산했습니다. 순환출자는 한 번만 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