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지역을 기반으로 한 금융지주회사로, 옛 DGB금융그룹이 2024년 사명을 iM금융그룹으로 변경하며 새 출발한 곳입니다. 핵심 계열사인 iM뱅크(옛 대구은행)가 시중은행으로 전환하면서 지역 금융지주에서 전국구 금융그룹으로의 도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은행업 외에도 증권, 보험, 캐피탈 등 종합 금융서비스를 아우르는 지주회사로 코스피에 상장되어 있습니다.
| 순위 | 주주 | 지분 |
|---|---|---|
| 1 | 오케이캐피탈 | 9.99% |
| 2 | 국민연금공단 | 8.83% |
| 3 | (주)오케이저축은행 | 3.49% |
| 4 | (주)오케이캐피탈 | 3.25% |
| 5 | 오케이에프앤아이대부(주) | 3.25% |
| 7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