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 생년 불명 — 출생 연도 기록 없음
사망 -206년 — 한 원년(-206) 가을 — 연왕 장도에게 무종에서 피살. 전문 「荼擊殺廣無終」
| 연도 | 지명 | 직책 | 근거 |
|---|---|---|---|
| -208년 | 계(연의 도읍) | 연왕 | 기록 |
| -206년 | 오중 | 요동왕(미취임) | 기록 |
근거 칸의 「추정」은 기록에 장소가 직접 적히지 않아 앞뒤 기록으로 정한 위치입니다.
| 연도 | 소속 | 직책 | 근거 |
|---|---|---|---|
| -209년 | 조 | (조 상곡 졸사) | 불명 |
| -208년 | 연 | 연왕 | 기록 |
| -207년 | 연 | 연왕 | 불명 |
| -206년 | 연 | 요동왕(미취임) | 기록 |
조왕 무신의 명으로 북쪽 연을 공략하러 갔다가 연의 귀인·호걸의 권유로 연왕이 된다. 조는 몇 달 뒤 그의 모친과 가족을 연으로 돌려보낸다.
정사 진섭세가: 조왕이 상곡의 옛 졸사 한광에게 병사를 주어 북쪽 연 땅을 공략하게 했다. 연의 귀인과 호걸이 "연도 만승의 나라이니 장군이 왕이 되라"고 했고 한광은 모친이 조에 있다며 사양했으나 "조가 이를 막을 힘이 없다"는 말에 스스로 연왕이 되었다. 몇 달 뒤 조가 한광의 모친과 가족을 연으로 보내 주었다.
출전: 史記 卷048 「遣故上谷卒史韓廣將兵北徇燕地」 / 史記 卷048 「乃自立為燕王」 / 史記 卷048 「居數月趙奉燕王母及家屬歸之燕」 / 史記 卷016 「韓廣為趙略地至薊自立為燕王始」
항우에게 요동왕으로 옮겨지나 따르지 않다가 연왕 장도에게 무종에서 죽는다.
정사 항우본기: 항우가 연왕 한광을 요동왕으로 옮기자, 연에 봉해진 장도가 봉지에 와 한광을 요동으로 쫓았다. 한광이 듣지 않자 장도가 무종에서 쳐 죽이고 그 땅을 합쳤다. 한서 고제기는 가을 8월로 적는다.
출전: 史記 卷007 「徙燕王韓廣為遼東王」 / 史記 卷007 「臧荼之國因逐韓廣之遼東廣弗聽荼擊殺廣無終並王其地」
| 항목 | 전성기 수치 | 근거 |
|---|---|---|
| 통솔 | 평가 불가 | 조의 명으로 병사를 이끌어 연 땅에 갔으나 이후 군 지휘 기록은 없다. |
| 무력 | 평가 불가 | 무력 기록은 없다. |
| 지력 | 50 | 모친이 조에 있다는 이유로 거절하다 설득을 받아들였다. |
| 정치 | 50 | 스스로 연왕이 되었으나 조의 압박이 없어 안정했다. |
| 매력 | 50 | 연의 귀인·호걸이 왕으로 추대했다. |
수치는 정사 기록을 바탕으로 이 지도에서 매긴 값이며, 근거 기록이 없는 항목은 「평가 불가」로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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